2013년 7월 21일, 28일, 8월4일 오전 7시10분 ~ 8시 KBS1 에서 3차례 제목의 건 관련, 방영됩니다우리나라 컴퓨터 정보 통신 산업을 일으키고 이끌어 오신 이용태 회장의 IT산업 관련, 회고를 인터뷰 형식을 빌어 들려 줍니다. 아울러 향후 인성교육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한 말씀도 들을 수 있도록 준비되었습니다. ---
<한국현대사 증언 TV자서전> 우리나라 최초의 벤처 1세대 이용태(80) 회장의 일대기를 만나본다.
(1부)
다시 쓰는 벤처신화
이용태 前 삼보컴퓨터 회장 - 1부

어린 시절 유학자 집안에서 자란 이용태는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 간다. 유타대학에서 이론물리학을 공부하던 그는 그곳에서 컴퓨터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1980년 컴퓨터 회사를 설립하고, 한국 최초로 PC를 출시한 이용태. 그는 컴퓨터 사업 외에서도 교통신호체계를 전산화시키고 국가행정 전산망 사업을 완성한 인물이기도 하다.
1970년대 서울시의 교통난은 심각한 수준이었다. 1976년, 서울시는 1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교통신호체계 개선을 계획한다. 그러나 서울시 담당 실무진은 기술적인 면을 아는 사람이 없어 입찰업무를 추진하지 못하고 사업은 무산 될 위기에 놓이고 만다. 이때, 이용태는 여러 기술을 결합해 하나의 시스템을 만드는 시스템 인티그레이션을 통해 교통신호 전산화를 성공한다.
<한국현대사증언 TV자서전> 이용태 前 삼보컴퓨터 회장 1부에서는 한국 정보통신산업 초창기에 얽힌 비화와 그의 삶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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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다시 쓰는 벤처신화
이용태 前 삼보컴퓨터 회장 - 2부

<한국현대사 증언 TV자서전> 이용태 前 삼보컴퓨터 회장 2부에서는 우리나라 정보통신산업과 함께한 삼보컴퓨터 · 데이콤 설립에 얽힌 이야기를 들어본다.
어린 시절 유학자 집안에서 자란 이용태는 서울대 문리과대학을 거쳐 미국 유타대학에서 이론물리학을 공부한다. 그는 유학 당시 컴퓨터의 매력에 빠진 뒤 귀국 후 ‘삼보 컴퓨터’를 설립, 1980년 한국 최초의 PC를 출시한다. 이후 미 나스닥에 최초 상장한 ‘두루넷’을 통해 경영인으로 활약하고 교통신호체계 전산화와 국가행정 전산망 사업을 도입 · 추진한 한국 IT발전사의 산증인이다.
1980년대 초 이용태는 모금한 벤처 자금을 가지고 미국으로 떠날 준비를 한다. 자금을 미국의 유망 업체에 투자함으로써 한국 전자 산업에 이바지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추진하고 있었다. 그 무렵 당시 체신부 오명 차관은 그에게 한국데이터통신(데이콤 社 전신)의 초대 사장을 맡아 줄 것을 제안한다. 이용태는 고심 끝에 미국행을 포기하고 우리나라 정보통신 산업에 이바지하기로 결심하고 국가 행정 전산망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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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벤처신화 이용태 前 삼보컴퓨터 회장 - 3부

이용태는 서울대 문리과대학, 미국 유타대학에서 유학하며 컴퓨터의 매력에 빠진다. 이후 그는 한국으로 귀국해 ‘삼보 컴퓨터’를 설립, 1980년 한국 최초의 PC를 출시한다.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기반으로 ‘두루넷’을 한국기업 최초로 미 나스닥에 상장하고 교통신호체계 전산화와 국가행정 전산망 사업을 도입 · 추진한 한국 IT발전사의 산증인이다.
삼보컴퓨터의 설립을 통해 한국 최초의 PC를 출시한 그는 이어 한국데이터통신(데이콤 社 전신)을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다. IT산업의 시작을 이끌며 성공가두를 달리던 그는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점차 확장해 나간다. 그러나 사업 파트너가 경쟁사가 되는 위기로 법정관리에 들어가는 난관에 부딪힌다.
<한국현대사증언 TV자서전> 이용태 前 삼보컴퓨터 회장 3부에서는 그가 겪은 벤처신화의 성공 · 위기와 교육자로서 재기에 얽힌 이야기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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